DWG-P1 / Process
C·N·D를,
4단계로 풀어냅니다.
모든 의뢰는 동일한 4단계를 거칩니다 — 진단·설계·매칭·실행. C·N·D 프레임워크가 각 단계에 어떻게 매핑되는지 함께 표시합니다. 채널 선택은 3단계에 가서야 등장합니다.
Four Steps
DWG-P2 / WORKFLOW
설계는,
순서를 건너뛰지 않습니다.
"무슨 채널 쓸까"는 우리의 첫 질문이 아닙니다. 본질을 추출하고, 서사를 세우고, 그 다음에야 채널을 고릅니다. 마지막에 데이터로 증명합니다.
01
Diagnose
C · Cause 추출
진단
Listen carefully.
의뢰인 인터뷰 6시간 이상. 사업의 강점·약점, 경쟁자 5곳 이상 비교 분석, 고객 검색 동선 분석. 이 단계에서 "고치지 말아야 할 것"부터 정리합니다. 본질이 추출됩니다.
산출물
- 심층 인터뷰 기록
- 경쟁자 분석표
- 고객 동선 맵
- 본질 한 문장
02
Design
N · Narrative 구축
설계
Build the spine.
진단된 본질을 바탕으로 핵심 메시지 1개와 보조 메시지 3개를 도출합니다. 콘텐츠 골격, 카테고리 구조, FAQ 설계까지 함께 정리합니다. 채널은 아직 정하지 않습니다.
산출물
- 핵심 메시지 1 + 3
- 콘텐츠 골격
- FAQ 설계서
- 논리 사슬 매트릭스
03
Match
채널 선택
채널 매칭
Pick the right tool.
설계에 맞는 채널 3~5개를 매칭합니다. 모든 채널을 다 쓰지 않습니다. 핵심 채널 2~3개를 깊이 파고, 보조 채널 1~2개로 보강합니다. 비핵심 채널은 과감히 버립니다.
산출물
- 채널 매트릭스
- 월간 운영 계획
- 측정 지표 정의
04
Execute
D · Data 검증
실행 · 측정
Run, measure, refine.
콘텐츠 제작과 채널 운영을 시작합니다. 매주 데이터 점검, 매월 정기 리포트, 분기별 설계 재해석. 효과 없는 채널은 빨리 끊고, 효과 있는 채널은 더 깊이 갑니다. 모든 결과는 데이터로 증명됩니다.
산출물
- 주간 운영
- 월간 리포트
- 분기 재설계
채널은 3단계에 가서야 등장합니다.
그 전까지는, 오직 설계입니다.
1단계 '진단'은 무료입니다. 지금 시작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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